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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프트박스의 새로운 소식을 알려드립니다.

기술에 감성을 더한 소프트웨어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문화를 만들어가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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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토리

소프트박스 정직원 기념 외식
2020-11-03 오후 5:14:00

여러분! 주목하세요!

이번 11월을 맞이해서

개발팀 K 대리님, P 대리님, K 대리님

세 분 모두가 정직원이 되셨답니다!!!

​

확실하게 업무를 매듭짓는 성실한 K 대리님,

개발뿐만 아니라 기획도 능수능란하게

처리하는 뛰어난 P 대리님,

작은 업무부터 큰 프로젝트까지

모두 체계적으로 해내는 K 대리님.

모두 소프트박스의 가족이 되신 걸 축하드려요!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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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직원 기념 소감이 빠질 수 없겠죠?

(사진 순서대로)

​

개발팀 K 대리

"3개월간 시간이 정말 빠르게 흘러갔네요.

그 시간 동안 사람들과 빨리 친해져서

적응하기 편했던 거 같아요.

이제 적응도 다 했으니

앞으로 업무를 제대로 해나가고 싶네요."

​

개발팀 K 대리​

"앞으로도 제가 맡은 업무에

책임을 다하겠습니다. (단호)"

​

개발팀 P 대리

"아직 적응 중인데

벌써 3개월이 지났네요. (머쓱)

사람들과 좀 더 친하게, 재밌게

지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."

​

대표님도 세 분을 보고 뿌듯하신지

한 마디 해주셨어요.

"우리 구성원이 참 좋네요.

앞으로 더욱 큰일을 해낼 수 있을 거

같다는 느낌도 듭니다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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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 분의 말씀 덕분에

아침부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답니다.

든든한 지원군이 더 늘어난 소프트박스!

다 같이 손을 모아

사고를 제대로 쳐보자며 다짐했어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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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 분이 정직원이 된 기념으로

대표님이 맛있는 점심을 사주셨어요!

소프트박스가 들린 곳은 바로 `한 끼 맛있다`예요.

든든하고 푸짐한 양으로 인기 많은 식당이죠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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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프트박스의 식구가 많이 늘어나서

이제는 식당에 가면 테이블을

3개나 붙여야 한답니다...!

언젠가는 소프트박스가

식당 전체를 빌릴 정도로

규모가 더욱 커지면 좋겠네요.

​

자리에 앉자마자 메뉴판부터 스캔했어요.

최종 결정은 바로 양이 가장 많은 세트 메뉴!

재빨리 주문하고 음식이 나오기를 기다렸어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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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일 처음 나온 음식은 바로

게살 튀김 샐러드예요.

바삭한 튀김과 신선한 샐러드로

입맛이 돋아났어요.

(팀장님~ 손 치우세요! 씨익씨익!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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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다음은 로제 빠네 파스타.

살짝 매콤한 맛이 중독성 있었어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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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다음은 매콤 차돌 필라프.

역시 한국 사람은 밥심이죠?

(김치+밥+김+계란후라이+차돌박이

맛없게 만들기 어려운 조합이죠!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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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지막으로는 한끼 챱 스테이크.

달달한 소스 덕분에 고기가

더 맛있게 느껴졌어요.

대표님 덕분에 오늘도

즐거운 점심시간을 보냈네요.

감사합니다!!!

​

소프트박스는 언제나

반듯한 마음가짐으로 업무를 수행하고,

모두가 즐겁고 행복할 수 있도록

자유로운 분위기를 추구하고 있어요.

​

3명의 가족이 늘어난 소프트박스!

앞으로 새 식구들과 함께

더욱 성장할 소프트박스를 응원해주세요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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